나의이야기극장

Playback Theatre

​나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나의 이야기 극장>은 관객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가 바로 그 자리에서 연극으로 재현되는

일종의 즉흥 연극

(플레이백씨어터: playback theatre)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무대 중앙에는 4명의 배우가 있고 한 켠에는 악사가 여러 악기들을 앞에 두고 앉아 있습니다.

무대 다른 한 쪽에는 관객들과 배우들을 매개하는 컨덕터(진행자)가 있어 관객들을 극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합니다.

마법이 일어날 거에요

진행자의 유도로 관객 중 한명이 나와 그 의자에 앉아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 배우와 악사는 서로 의논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관객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 보입니다.

‘지금, 여기’의 예술인 플레이백씨어터를 경험한 관객들은 마술적인 체험이었다고 입을 모읍니다.​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 행복했던 순간, 후회되는 일, 꿈 이야기, 지금의 느낌 어떤 이야기든지 상관없이 이야기를 하면 그 자리에서 배우들과 악사가 정성스레 귀 기울여 듣고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소리로, 대사로, 몸짓으로, 음악으로,

곧 연극으로 펼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