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연극

Forum Theatre

'연극공간 해'만의 토론연극

  A.보알이 창시한 전통적인 토론연극 형식에

한국적 정서와 '해'만의 방법론을 가미하여 한국화된

토론 연극의 형식을 취합니다.

연극이 끝나야 비로소 시작되는 연극

'해'의 토론연극은 연극이 일상생활 속 개인과 공동체,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풀고 개선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연극이 끝나야 비로소 시작되는 연극을 만듭니다.

연극, 실험의 연속

질문을 통해 현실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연습하는 연극, 누구나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삶의 '주인공'이 되는 연극,

보이는 것과 보지 못하는 것의 간극을 좁히려는 연극, 아는 것의 현상 이면을 탐색하고 변화의 지경을 넓혀갈 수

있는 연극을 실천하고자 실험을 계속합니다.